혼자 사는 사람의 멘탈이 무너지는 공간은 대부분 밖에서 일어나는데, 대학 생활과 회사나 사회 생활에서 발생하며,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 때 집에서 쉬운 습관으로 멘탈 강해지는법 TOP3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무너져가는 멘탈은 오히려 사소하고 쉬운 취미와 습관을 집에서 실행함으로써 회복하고 강해지도록 단련할 수 있기에 그 방법을 아래에 구체적으로 예시를 소개드리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차
작은 생명에 책임지는 자신이 되어보기
작은 생명 루꼴라 키우기
혼자 사는 사람들이 대학 생활과 사회 생활을 바쁘게 보내다보면 사람들과의 관계나 나자신에 대한 실망으로부터 멘탈이 무너져 내릴 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외로움이 밀려오고, 반려 동물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내가 자리를 비우면 혼자 있을 반려 동물이 불쌍해서 키울 자신이 없을 때 작은 생명으로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루꼴라 키우기는 난이도가 낮고, 일반 냄비 정도 크기의 스티로폼이나 화분에데가 흙을 덮고 그 안에 5cm 간격으로 씨앗을 심어 준 후 수돗물을 부어주기만 하면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물도 이틀에 한번꼴로 흙이 말랐다고 느껴질 때만 촉촉하게 다시 부어주면 되기 때문에 번거로운 절차도 없고, 그러다보면 루꼴라가 4주 뒤에 크게 자라서 루꼴라의 잎을 수확하여 간단한 요리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요리로는 스파게티나 볶음밥, 비빔밥과 샐러드에 넣었을 때 향긋한 향을 발휘하며 입맛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루꼴라를 키움으로써 작은 생명을 훌륭하게 키워냈다는 청취감과 함께 멘탈이 회복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작은 생명 마리모 키우기
난이도가 가장 낮은 식물 루꼴라를 키우는데에 성공했다면 또 다른 작은 생명으로 작은 어항을 사용한 마리모 키우기에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리모는 수생식물이기 때문에 어항이 필요한데, 크기는 손바닥 정도 넓이의 크기로도 충분하고 수돗물과 간접광만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마리모를 키울 때는 어항에 있는 물을 1주일에서 2주일에 한 번씩 깨끗한 수돗물로 교체해주고, 이때 마리모를 손바닥 위에서 굴려주면서 동그란 형태를 유지하도록 해주면서 색깔이 변하진 않았는지만 체크해주면 됩니다.
작은 생명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의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경험을 꼭 느끼시길 바라며, 이어서 멘탈 건강을 위해 마셔주기만 해도 체중 관리와 건강한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레몬물 마시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레몬물 마시기
레몬물 효능으로 쉽게 건강 챙기기
레몬물은 마시기만 해도 10가지 이상의 효능을 발휘해 주는데, 레몬물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지방을 연소시켜주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노화 예방에도 탁월하여 저속노화식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에게 소화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하면서 몸에 쌓인 독소를 없애줌으로써 간의 상태를 회복하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즉, 레몬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영양제들을 두루 먹어야 얻을 수 있는 건강 요소들을 챙길 수 있기에 레몬물 마시기를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레몬물 효능으로 인해 몸의 건강을 쉽게 챙기는 것만으로도, 쉽게 지치던 대학 생활과 사회 생활에서 서서히 에너지가 발휘되는 몸 상태가 될 것이며, 이는 멘탈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레몬물을 어떻게 해서 먹는지에 대한 방법도 설명드리겠습니다.
레몬물 먹는 방법
레몬물은 차갑게 먹어도 효과가 있지만 있지만 따뜻하게 먹는 게 더 효과가 좋으므로 따뜻하게 레몬물 먹는 방법과 함께 남은 레몬물을 보관하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수기나 물을 끓여서 약 500ml의 물을 준비했다면 레몬 반 개를 얇게 슬라이스로 5~10등분을 한 후 따뜻한 물에 바로 넣어준 후 5분 정도 후에 마셔주면 되는데, 레몬이 아닌 레몬즙이 있는 분들은 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넣어주면 됩니다.
500ml의 따뜻한 레몬물을 한번에 섭취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남은 물은 밀폐 용기나 병에 담아서 냉장보관 후에 이틀 안에만 먹어주면 됩니다.
매번 뜨겁게 먹기에는 번거로울 수 있으니 만들 때 이틀치를 만들고서 일부는 냉장고에 보관하여 생각날 때마다 마셔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상한 음식을 피해줌으로써 건강을 관리하여 멘탈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냉장고 음식과 식품 관리하기
먼저 먹을 음식 순서 정하기
냉장고 안을 보면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음식과 배달로 먹고 남겨뒀던 음식을 비롯해 각종 조미료들은 물론, 냉장고 밖에는 라면이나 간식들을 포함한 식품들이 있을텐데, 이를 관리하기 위해, 먼저 먹을 음식 순서 정하기는 멘탈 관리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관리하지 않고 쌓아두기만 한 냉장고를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미루다보면 어느새 냉장고를 여는 것 조차 괴로워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는 집에서조차 이런 것도 관리못하는 자신을 보며 멘탈이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상한 음식을 잘못 섭취해서 아프면, 그또한 멘탈이 약해지는 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배달 음식은 최대한 이틀 내로 다 먹는다고 생각해주는 것이 좋고, 조미료나 라면, 간식들은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이 보이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들도 깨끗한 젓가락으로 한번씩 뒤집어주는 것만으로 상하지 않게 관리가 가능하며, 반찬을 냉장고에 배치할 때 가장 빨리 상하는 반찬들이 냉장고를 열었을 때 가장 잘 보이도록 배치하여 우선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새 정리정돈된 냉장고를 보며 뿌듯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고, 이는 집을 정리정돈하는 데까지 발전하여 깨끗한 멘탈을 지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소비기한과 유통기한 제대로 알기
몸이 건강하려면 상한 음식을 먹지 않아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이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의미를 바로 알고 상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오래전부터 써왔던 유통기한이라는 단어는 식품을 제작한 회사가 판매로 가능한 기한을 뜻하기 때문에, 식품 보관 방법을 지킨 식품의 유통기한이 지난 이후로 언제까지 먹을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개념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놓은 자료는 아래 정식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이해가 가능하니 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확인하기
위의 정보를 확인한 상태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개봉했을 때, 그래도 상태가 좋지 않다면 꼭 처분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유통기한이라는 단어 이후 등장한 소비기한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사람이 섭취해도 안전한 기한을 말하는 것으로 유통기한에 명시된 날짜보다 직관적 섭취 날짜를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뜻을 바로 알고서 싱싱한 음식을 섭취하여 몸에 나쁜 영양분이 쌓이지 않게 하는 것만으로도 컨디션이 크게 향상되고 이는 멘탈을 건강하게 해주는 또 다른 요소가 될 것입니다.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는 집에서 쉬운 습관으로 멘탈 강해지는법 TOP3의 내용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어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